2019년 OECD가 발표한 캐나다 경제의 성장 둔화에 대해 알아보자

지난 월요일 OECD는 흥미로운 통계를 발표했습니다. OECD의 복합 선행 지표(Composite Leading Indicators)로 알려진 이 데이터는 주문 수령 잔고, 사업 재고, 사업 신뢰 조사 및 더 많은 지표를 통계로 상당히 정확한 글로벌경기 경제 성장률 지표입니다. 현재 경기를 진단하고 6개월 이후의 겨기를 예측하는데 가장 정확하다고 평가받고 있습니다. 캐나다의 전망은 거의 1년 동안 점차 더 나빠지고 있습니다. 작년 5월 이후 캐나다의 점수는 100점 이하였습니다. 이는 꼭 경지 불황이 시작함을 나타내지는 않지만, 캐나다의 장기 평균보다 낮게 성장하고 있음을 암시합니다. 
다른 미국 유럽하고 다른 OECD 국가들의 평균도 99.3으로 2012년 이후 최저를 보여줍니다. 브라질, 인도, 러시아 등 소수 국가는 신기하게도 평균 이상으로 성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출처: OECD, CBC

BlackRock 토론토오피스에서 근무하는 Aubrey Badeo와의 인터뷰에 따르면 경제 성장과 교정은  당분간 적을것이라 예상됩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약한 유가
2. 과도한 Private/public debt
3.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

약한 유가:
작년 여름 캐나다 중앙은행 (Bank of Canada) 은 캐나다의 콜금리(Overnigh interest rate)를 Neutral rate (2.5~3%)로 올릴 의도가 있음을 발표했습니다. 이는 캐나다 경제가 계속 성장한다는 가정하에 설정한 것입니다.

지난 주 캐나다 중앙은행은 콜금리를 현재 레벨인 1.5%로 이자율을 유지하기로 발표하였습니다. 유지하게된 이유는, 국제유가 하락은 캐나다 전망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고 무역 및 국민 소득은 감소하게 된다고 성명서를 통해 밝혔습니다. 또한 운송하는데 제약 증가와 생산 증가로 석유 재고/관련 비용이 상승하여 캐나다 가격 수준점 (Benchmark price)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알버타주의 기름 필수 생산량이 축소되었으며 캐나다의 석유 부분에 대한 투자는 더 감소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딜로이트 캐나다의 수석 경제학자인 Craig Alexander는 캐나다 달러 약세로 수출 증가와 에너지산업 외로 다른 분야 추자가 더 활발해질 것임을 예측했습니다. 

캐나다 부동산 전문지인 베터드웰링 (Better Dwelling) 학 RBC economics 는 금리가 작년 11월달 수준이 1.75%보다 인상될시 인한 부동산 시장 둔화를 예측하였습니다. Overnight interest rate 가 올라갈수록 Bank of Canada’s conventional five-year mortgage rate 또한 상승하기에 1.5%로 동결은 주택 매입자들에게는 좋은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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