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미국 사립고등학교 교육의 가성비에 대한 분석 #Private 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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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클릭

추천 케이스: 투자대비 리턴이 높은경우

  • 공부 평균/공부 잘 하는 학생이 상위권 미국대학교를 목표로 할때: 이런 경우에는 여러가지 EC 활동 + AP/IB 과목들을 수강할 수 있기에 미국 상위권대학교 합격 확률을 올릴 수 있습니다.
  • 성적이 하위권인 학생: 하위권 학생들은 공립에 있으면 더 공부 안 할 확률이 높습니다. 공립도 좋은 공립학교들도 있지만, 공부를 잘하는 학생부터 못 하는 학생부터 분포되어있습니다. 차라리 더 좋은 환경에서 공부 잘 하는/공부하는 환경에 노출된 것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비추천 케이스: 투자대비 리턴이 낮은경우

  • 공립에서 공부 잘 하는 학생이 캐나다 대학교를 목표로 할때: 미국대학교보다 EC 요구사항이 적으며 SAT/AP/ACT를 요구하지 않는 학교들이 더 많습니다. 공부 잘 하는 학생은 어차피 캐나다 내신은 공립을 가나 사립을 가나 잘 받기에 불필요한 투자가 아닐까 싶습니다. 입시에 도움 되는 면만 고려했을 때 투자하는 것만큼 사립고등학교에서 얻어갈 수 있는 게 많은 것 않은 것 같습니다. 

본론:

많은 학부모가 고민하는 것 중 하나인 것은 자녀를 공립고등학교에 보낼지 사립고등학교에 보낼지 결정하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물론 교육의 질은 사립고등학교가 통상적으로 나으나 비싼 학비 때문에 고민일 것입니다.

간단한 결론은 사립고등학교라는 투자의 타당성은 케이스 바이 케이스에따가 틀립니다. 학생의 영주권 유무, 미국/영국 대학교로 진학할 의사, 어느 정도 공부를 하는지에 대한 정보 등등을 고려한 뒤 결정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학부모님들의 결정을 도우려고 추천 케이스 비추천 케이스로 나누어봤습니다. 비추천 케이스는 투자 대비 리턴이 높은 경우이며 비추천은 반대의 경우입니다. 물론 돈이 넉넉하고 학비 정도가 문제가 되지 않는다면 여러 면으로 공립학교보다 사립이 나은 환경을 제공할 것입니다 (캐나다에서 어느 정도 자리 잡은 사립고등학교 기준으로 가정. 이상한 사립학교도 많으니 꼭 학교에대해 꼼꼼히 조사를 해보아야 합니다). 이번 포스트는 캐나다에 있는 사립고등학교에 대한 투자 대비 가치에 대해 논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립고등학교 

장점: 

  1. 공부: 체계적인 관리(자습, 과외 시스템), 다양한 과목 제공(여러 가지 AP 코스들을 제공함), 환경 (공부 잘하는 학생들이 많은 환경) 등이 중요 장점입니다. 많은 공립 고등학교들은 AP 수업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제공하더라도 가르치는 교사의 능력 또한 사립고등학교보다 뒤떨어집니다.
  2. EC(extracurricular activities): 음악, 운동 등등 공립고등학교에서 제공하지 않는 여러 좋은 기회 제공합니다.
  3. 졸업후 인맥: 좋은 사립학교들은 alumni 들과의 관계를 잘 관리하고 있으며 졸업 후 활용한 기회가 많을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원하는 회사에 다니고 있는 고등학교 졸업생에게 연락해 회사 내부 정보를 들을 수 있는 경우입니다. 고등학교의 네트워크는 대학교들보다 더 끈끈하게 작용합니다.
  4. 대학교 입시 컨설팅: 학교 카운슬러들이 학생들을 관리해주며 입시 관련 정보를 모아줍니다. 카운슬러는 직접 대학교의 입학사정관들과 정보교환을 하기에 양질의 정보를 얻어줄수 있습니다. 북미의 학교들은 학교관의 교류를 중시하며 처음들어본 캐나다의 고등학교보다 매년 자신들의 학교에 학생들을 보낸 history 가 있는 전통있는 사립 고등학교를 선호합니다.

단점: 

  1. 비싼 학비: 대부분의 캐나다의 사립고등학교들은 미국대학교 정도의 학비를 요구합니다. (통학 기준으로 고등학교는 $12,000 정도의 학비가 듭니다.

미국 상위권대학교 또는 캐나다 상위권 학과들은 점수만으로 입학할 수 없다:

  • 한국 입시 시스템도 많이 바뀌고 있지만 수능점수같이 standardize 된 시험이 차지하는 비중이 굉장히 높습니다. 하지만 북미의 대학교들은 공부 외에도 여러 가지 다른 extracurricular activity를 봅니다. 미국대학교는 아무리 SAT/ACT/AP를 만점을 받어라도 위와같은 경력이 없을시 좋은 학교/학과의 입학이 어렵습니다. 좋은 대학교/학과 일수록 공부 외로 보는 extra curriculum의 비중은 올라갑니다. EC활동이란 예를들어 Student Government. Academic Teams and Clubs. ,The Debate Team. internships, Culture Clubs, Volunteer Work and Community Service, The Student Newspaper, 악기, 스포츠 등이 있습니다. 이런 활동들은 금전적인 측면에서 공립고등학교에서 제공하는데 무리가 있습니다. 반면에 자금이 넉넉한 사립학교들은 다양한 EC 활동들을 제공합니다. 여러 스포츠/악기/동아리를 경험할수도 없고 그렇기 때문에 EC 에 스팩을 쌓기가 어렵습니다. 예를들어 바이올린을 수준급으로 하는 학생들은 대학교 입학사정관들이 좋아하는 스팩이지만 만약에 바이올린 연주를 할 대회나 오케스트라를 고등학교에서 제공하지 않는다면 입학 원서에 적을것이 없겠지요. 다른 예로는 아르바이트/인턴십/셰도잉/봉사활동을 할수있게 학교측에서 일자리를 찾아주기도 합니다. 즉 사립고등학교는 학생의 입학원서를 더 이쁘게 업그레이드를 시켜줍니다. 
  • 내신 점수만 보던 캐나다대학교들도 이제는 갈수록 여러 가지 extra-curriculum을 요구하며 에세이의 중요도가 올라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미국대학교보다 점수 비중이 더 큽니다. 즉 EC 활동을 하되 가중치를 다르게 두어야 합니다 일주일에 10시간을 바이올린 연습에 사용하여 Lead violinist 가 되는 것이 미국대학교 입시에서는 GPA 0.1점 올리는 것보다 중요할 수도 있지만, 캐나다 대학교들의 기준상 점수가 더 중요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캐나다대학교는 12학년 점수의 비중이 9, 10, 11학년 비중보다 높습니다. 즉 12학년 때 못하면 9-11학년까지 잘했더라도 말짱 도루묵입니다. 반대도 마찬가지지요. 그렇기 때문에 11학년 또는 12학년 때 명문 사립고등학교로 편입하여 졸업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하지만 11학년, 12학년 TO는 아주 적으며 점수가 좋아야 편입할 수 있습니다 11학년 때까지 모든 것이 결정 나기에 9학년 때부터 사립고등학교에 들어가서 준비를 하는 것이 나은 선택으로 생각됩니다.
  • 캐나다의 몇몇 주는 고등학교 내신 인플레이션 현상이 있습니다. 어느 정도 자리 잡은 사립고등학교는 막 점수를 던져주지 않기에 대학교들의 신뢰를 받습니다. 결국 사립고등학교의 내신 95%의 점수와 공립의 95%를 대학교들은 다르게 생각할수도 있다는 말이지요. 추가 정보는 다음 포스트를 확인 바랍니다. 캐나다 고등학교 내신 점수 인플레이션 현상에 대한 분석

캐나다 보딩스쿨 리스트: 출처

  • Chamberlain International School
  • St. Margaret’s School
  • Neuchâtel Junior College
  • Lakefield College School
  • Branksome Hall
  • Bond Academy
  • Trinity College School
  • Columbia International College
  • St. Michaels University School
  • Upper Canada College
  • St. John’s-Kilmarnock School
  • Robert Land Academy
  • Appleby College
  • Trafalgar Castle School
  • St. George’s School
  • Brookes School Canada
  • Rosseau Lake College
  • Applewood Academy for Progressive Learning
  • Bishop’s College School
  • Stanstead College
  • Trillium School
  • St. Andrew’s College
  • Pickering College
  • North Star Academy
  • Ashbury College
  • Fulford Academy
  • London International Academy
  • Great Lakes Christian High School
  • Niagara Christian Collegiate
  • The Gow School
  • Dewey Institute
  • The Bishop Strachan School
  • J. Addison School
  • Princeton Academy of Canada
  • Bodwell High School
  • Buffalo Seminary
  • Athol Murray College of Notre Dame
  • North Broward Preparatory School
  • A+ World Academy
  • Bronte College
  • Kells Academy
  • Hampshire Country School
  • Alpine Academy
  • Randolph-Macon Academy
  • Havergal College
  • Shawnigan Lake School
  • College Bourget
  • King’s-Edgehill School
  • Blyth Academy London
  • Léman Manhattan Preparatory School
  • Montverde Academy
  • Rosthern Junior College
  • Séminaire Marie-Reine-du-Clergé
  • Admiral Farragut Academy
  • TAIE International Institute
  • Queen Margaret’s School
  • Rothesay Netherwood School
  • Briercrest Christian Academy
  • Ridley College
  • The Sacred Heart School of Montreal
  • Luther College High School
  • UWC Canada
  • Landmark East School
  • Rutherford Private School & Daycare
  • Brentwood College 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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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thought on “캐나다 미국 사립고등학교 교육의 가성비에 대한 분석 #Private school

  1. […] 조절하면 자신과 가장 맞는 대학교를 찾을 수 있습니다.추가 포스트: 1. 캐나다 미국 사립고등학교 교육의 가성비에 대한 분석 #Private school2. 캐나다대학교 졸업률을 알아보자 (대학교별 통계)3. 캐나다 6년제 약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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